알바 자리 일자리 확실히 그때가 훨 많았음



제조업 침체 그때보다 훨 심해지고 나라가 미래가 안보인다. 


명박이형때는 그리고 사회갈등 이정도 아니였음 좀 뭔가 특유의 노무현때 있었던 훈훈한 사람사는맛 나는 세상은 그래도 이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