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가 붙어서 통제 안하면 그대로 자본에 통제돼서 사람이 미쳐버림


남자가 통제권 놓은 순간 자본에 여자 통제권 넘어감


소비하는 기계 밑빠진 물붓기 해도해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


여자 인생도 슬프기 그지 없음



여자도 남자가 통제해주는걸 은근 원한다니까 안그럼 계속 남 눈치보고 유행 추종하느라 미쳐버림 


딱 남자답게 커트 해주는 거에 은근 환장함


여자가 가부장제 원한다니까 말을 못해서 그렇지


자꾸 자본의 의사가 여자의 의사로 둔갑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