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도 말할 자유는 있었다
선비가 왕한테 패드립 박고 사관 할말 다하던거 못봤냐
다중이다
주무탈이다
뉴라이트다
글쎄
그냥 논리로 패는게 정도인데 니들처럼 뭐하러 그렇게 하냐
바람 피는 놈들이 가장 상대방 바람 걱정한다고
자기가 안순수하니 남도 안순수해보이는 것이야
나는 가만있는 거울이지
답답하면 니가 뒤져야지
그 답답함은 본인에 대한 답답함이야
니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으니 답답한 것이야
순한 사람들은 다 알아먹어요
그렇게 선동을 해도 해도 뭐 끄떡이 없지
양기가 허하니 진지하게 천주교라도 믿는게 인생에 도움될 듯
나는 필요 없다만
더 얘기해줄까?
주무탈이랑 너네 둘이가 적대적 공생관계지
반민족이 있어야 비난하면서 민족 뭐시기가 돋보이고 수금도 하겠지?
관이 진짜로 다문화 때려잡으면 너네 민족 뭐시기 사업이 번창할까 죽을까
그러니 세금으로 운영되는 관 얘기만 꺼내면 발작하지 너네 비즈니스가 망하니까
관이 다문화 원천 봉쇄해버리면 즈그들 사업 모델 없어진다고 관을 방해하는 게 말이 되나
진짜로 다문화가 없어지면 느그 사업도 망하는 구조여 그러니 진짜 다문화 없애려 하면 난리치는 거고
이래서 탐욕적 민간에 맡기면 문제 해결이 안돼요
비영리 관이 종교단체 짓밟고 수위에 서야 하는 이유지
얌전히 관이 주는 아웃소싱 역할이나 수행하거라
주작도하네
주작은 너거가 하는 거고 거울이 괴로우면 스스로 돌아보라
님 디시 아직 함? 님 글 재밌게 보던 사람인데 혹시 활동갤 알려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