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무한동력이냐 지도 생각했겠지 이게 창조경제다
다문화가 만들어지니 그 다문화를 패면서 먹고 산다
누구보다 줘팰 다문화가 필요한 사람은? 한반도 오염 여부에 이해관계 걸려있는 사람은?
이러니 사이비종교는 다 줘패야
다문화 진짜로 없애주면 민족팔이 비즈니스가 유지된다 없어진다?
페미가 진짜로 없어지면 이준석 배인규는 먹고살게 있다 없다?
구독자 조회수 올라간다 떨어진다?
민족 팔아서 장사할 생각에 신나지 사짜 친구야
틀딱들은 바로 간파한단다 한국이 만만하지 않단다
다문화 별로 없었을때가 민족얘기 더 많이 하지 않았나
우리 같은 일반인은 그러하나 영리행위로 수금해야 하는 자들은 해결할 문제가 만들어져야 해결사로 등판하는 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