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동포니 교포니 하는 새끼들 막상 같은 나라 사람들 오면 벗겨먹을 궁리나 하고 앉아있지, 민족간의 정 그딴거 개나 줘버린 인간들이다


문과로 간 놈들은 "우리 나라는 동성애혐오와 녀혐이 만연한 국가야 ㅠㅠ" 이지랄을 하면서 살아보지도 않은 나라에 훈수를 두기 바쁘며, 이과로 간 놈들은 "씨발 내가 그래도 저 본토 인간들보단 낫지" 하면서 백인 주인님에게 비위 맞추기에나 바쁘다


자기네들부터가 나서서 즈그 부모의 고향을 우습게 보는데 뭐하러 교포니, 동포니 하는 예쁜 말을 써주어야 한단 말인가?


이런 새끼들에겐 제 주제에 걸맞게 "반쪽이"로 부르는게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