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주목받는 기술이 테슬라 fsd
도로가 씹창난 똥푸산에서도 문제없이 달리는거보면
진짜 기술력 ㅆㅅㅌㅊ임이 틀림없음.
테슬라보고 다들 드는 생각은
"그래서 현대차는 뭐함?"일껀데
현대차도 준비를 안한건 아님.
송창현이라는 검머외를 데려와서 뭔가 해보려고 했다...
2022년 현대차그룹의 '포티투닷(42dot)' 인수는 그룹의 지분 투자부터 경영권 인수까지, 완성차 생태계 내에서 현대차의 스타트업 투자 사이클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였다.
남양연구소를 비롯해 기술력을 인정받는 연구개발(R&D) 조직이 건재했음에도, 정의선 회장은 외부 업체에 그룹의 미래를 맡겼다. 소프트웨어(SW)에 집중해 그룹의 체질을 소프트웨어중심(SDV)으로 전환하겠단 비전을 발표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드러냈다.
정의선 회장과 송창현 대표와의 인연으로 시작돼 현대차는 4200억원을 들여 포티투닷 경영권을 인수했다. 최대 수혜를 본 인물은 단연 송 대표였다. 송 대표는 구주매각을 통해 1500억원이란 현금을 손에 쥐었다.
현대차가 포티투닷을 인수하기 1년 전, 그룹은 전사의 모빌리티 기능을 총괄하는 'TaaS(Transportation-as-a-Service)'본부를 신설해 송 대표에게 사장 직함을 부여했다. 당시만해도 송 사장이 포티투닷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던 상황이었는데, 외부 인사가 현대차의 사장 직함을 부여 받은 전무후무한 사례로 기록돼있다. 현대차그룹은 외부 겸직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데, 정 회장의 재가로 파격적인 대우를 받은 송 사장은 그룹의 핵심 중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게 된다.
정 회장의 의중(?)과는 달리 그룹에 오랜시간 몸 담았던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의 시선은 따가웠다.
당시 현대차 자율주행의 핵심은 라이다(LIDAR), 즉 펄스 레이저를 통해 주행중 주변 모습을 정밀하게 그려내는 장치가 주력이었다. 송 사장의 포티투닷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이용해 자체 기술로 구현하는 경량화 지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거의 현대차의 주력 기술과는 궤를 달리했다.
그룹의 역량을 포티투닷 중심으로 이동한다는 건, 결국 현대차 자율주행의 핵심 기조를 완전히 뒤바꾸겠단 의도로 여겨졌다. 그렇다고 포티투닷이 이미 자율주행 시장에 패권을 쥐고 있던 테슬라, 또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기업들을 기술적으로 압도할 만한 경쟁력을 인정받는 상황도 아니었다.
현대차가 포티투닷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투자한 4200억원은 사실 그룹에 부담이 될만한 수준은 아니다. 다만 미래차 시장의 패권을 좌우할 핵심 기술의 방향성과 맞닿아있는 문제에서 핵심 임원들과 주요 실무진들조차 명확한 청사진을 인지하지 못했단 점이 당시 가장 큰 논란거리였다. 내부 임직원들과 외부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현대차그룹이 4200억원을 들여 포티투닷을 인수하고, 정의선 회장이 직접 삼고초려해 송 사장을 그룹의 핵심 조직의 수장으로 임명한 결과물은 아직도 증명되지 않았다.
현대차도 뭔가 해보려고 4200억을 투자하고
그중에 1500억을 검머외에게 줬는데
성과는 하나도 없고 fsd가 출시되니
전국민이 진실을 알아버려서 결국 빤스런
현대차도 이거망해서그런지 군산기업체로 가는수밖에없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