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내 소수민족인 터키인들은 계속 정부가 괴롭혀서 터키로 빤쓰런하게 만들고 있었고 불가리아인민군은 존나 쎄서 그리스 따위는 초전에 개박살낼 정도였음 근데 공산당 붕괴하고 리버럴 정부 들어오니까 불가리아 원주민들은 탈불가리아하고, 소수민족 터키인들은 터키 뒷배 믿고 큰소리치면서 지랄함 거기에 불가리아군은 ㄹㅇ 장난수준으로 해체됐고ㅋㅋ
꼭 공산주의 시절이라서 그런 건 아니긴 함. 당장 제1차 세계대전 때도 체급 대비 엄청 캐리했는데
솔직히 남도브루자는 잘 모르겠고 서트라키아, 바르다르 마케도니아까지는 있어야 포텐이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