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인종 민족 어족 언어 이런 내용
고대사
신화
이런게 아는 사람만 파는 내용이고
학교 교육이나 상식으로 봤을 때는 많이 부족하다
한국인이 어디서 왔고 어떻게 한반도에 정착했고 이런 내용이 조선사만 가르치다보니 많이 부족하고
나치갤 부류는 단군 존나 빨던데 이걸 기반으로 그럴싸한 민족정체성 만들어도 이게 얼마나 유용할지, 정작 민족이 이걸 얼마나 수용할지
이거도 의문
한국인 인종 민족 어족 언어 이런 내용
고대사
신화
이런게 아는 사람만 파는 내용이고
학교 교육이나 상식으로 봤을 때는 많이 부족하다
한국인이 어디서 왔고 어떻게 한반도에 정착했고 이런 내용이 조선사만 가르치다보니 많이 부족하고
나치갤 부류는 단군 존나 빨던데 이걸 기반으로 그럴싸한 민족정체성 만들어도 이게 얼마나 유용할지, 정작 민족이 이걸 얼마나 수용할지
이거도 의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프로퍼간나 번들이라기보나 한국인이 어디서 왔는지 이런 연구는 그 경로를 따라가야 하는데 짱개씹년들이 고구려 유적도 지워버리는 마당에 그리고 한국이 뿌리를 찾기를 바라지 않는 세력만 있고
서구는 그리스 로마 호메로스로 시작되는 신화/역사가 있고 중국도 상나라부터 있는데 한국은 허접단군밖에 없고 그마저도 중간에 끊기니
@Großkorea 뭔가 철학이나 문명을 계승한다는 개념이 아니고 왕조 멸망시키고 해먹는다는 생각이니 불가능했겠지
@Großkorea 백인들한테는 절대 인정 안 하겠지만 이런거 보면 확실히 ㅅㅂ 영웅설화도 영웅이 있어야 설화로 내려옴 이 민족성을 극복해야 한다
단군신화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한국인은 신과 대지를 모두 인간화하는 민족이라는 것. 즉, 도덕은 중국보다 관계적이고, 감정은 일본인보다 더 윤리지향적임. 이것이 천-지-인의 유기적 관계로 수렴되지 못하고 분열될때, 반복된 정치의 팬덤화, 탄핵 사태의 반복, 윤어게인의 바보짓들이 연속되는 것임. 단군신화의 세계관은 아주 일관되게 현재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단군신화의 문제를 한국인의 집단무의식으로 독해하지 못하고 그냥 "단군숭배"의 영역에 머무르니 표면적으로 단절된 것처럼 보일 뿐.
팬덤정치는 자본주의의 소비문화이고, 지도자원리와는 다름. 오히려 팬덤정치가 고전적인 지도자 숭배를 모방했다고 말 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팬덤정치라는 것은 인물 개인의 카리스마만이 소비되고 실제적인 정책이나 이념은 하나도 없는 포스트모던한 정치문화를 말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