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이는 분명 개혁적이지
20대 후반 유승민 커넥션으로 발탁되어 정치에 입문하여 입지가 불분명할 때도 지위로 받은 성상납
요즘 반짝했다 사라지는 여러 청년정치인 봐라
상납이의 성상납
분명 개혁적이지
거기다 20후 나이에 존예 여대생이랑 뒹굴면서 발기부전제를 복용해야 하는 것도 변칙적이고
성상납 받고 나서 페이스북에 은근 자랑질한거도 분명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개혁적이지
상납이나 유승민 빠는 새보갤류 쿨찐, 자칭 개혁보수, 자칭 중도보수들은 정책적 비전이 있다면서 헛소리하는데
정치인은 정책적 비전으로 하는게 아니고, 본인들의 아스퍼거 주절거림을 국민들이 듣지 않는다고 해서 국민이 개돼지가 아님
유승민, 이준석 같은 부류의 배신견, 인간미 없는 비열한 인간군상은 너무 흔하기 때문에 질려버리기 마련이고
정책 천재라고 해도 국민은 이런 자들을 거부함
상납이가 이 비열한 배신견과 부패한 저질인간들의 향연인 87체제하에서 살아남는 정치인이라는 말은
그 다음을 바라보는 자들에게 선택지가 될 수 없다는 말임
구체제의 적폐라는 말임
상납이에 대해 유명한 말처럼, 상납이의 부모는 상납이에게 도덕을 가르치지 못했음.
박정희가 87체제 같은 환경에서 다선 국회의원 할 수 있었겠는가
답 나옴
살아남는게 답이 아님. 어차피 구체제는 혁파되기 때문.
상납이는 분명 개혁적임
단연코 상납이의 가장 개혁적인 부분은 생물학적 남성이나 면셔츠를 뚫고 나오겠다는 강한 자아를 지닌 로켓유두, 젓가슴, 돌출유두임.
이건 분명 개혁을 넘어 혁명적임.
그러나 그 외는?
답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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