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입에 언급해서는 안됨

여기서 음모론이란 주류 학계나 컨센서스에 반하는 서사를 칭함


나도 역사나 고대역사, 고고학 등 말하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걸 인정하는 쪽인데 환단고기는 여전히 별로고

차라리 뭐 머드플러드 이런거랑 엮어보든지 지금 상태로는 무리임


음모론도 그 나름의 세계에서는 혹하기 하는 자체적인 정합성을 갖추는데

환단고기는 그 정도도 안됨


그 정도로 수준을 발전시키든지, 그 정도도 못하고 환단고기 미는건 민족주의 운동을 매장하겠다는것임


단군거리는 민족주의자들도 마찬가지

자기들끼리 꽁냥거리는 수준 넘어서면 북유럽 이교 숭배자들처럼 대중과 동떨어진 또라이로 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