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너 자신이 계속 좁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다


양당의 경계가 빼곡하게 물 샐틈없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거다 


여기서 활로는 있다


그것이 바로 다외형 사회다


너가 다외형 사회를 직접적으로 외치라는게 아니다


마음속에 다외형 사회를 품고


그 안에서 밸런스를 맞추며 가치를 교환해라


여기서 메르켈의 이과식 방정식 정치가 먹힌다


형태를 먼저 그리고 그 안에 채워넣는 거다


비전이 확실한 경우


정치는 이념의 순도를 높이는 방향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들이 충돌하지 않고 공존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조율하는 기술이 된다


니가 젤 잘하는거 나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