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에서 국수주의 민족그룹이 없으니
정치권도 부담없이 계속 판치게 해두고
한국 특유의 아 뭐.. 다 그냥 살면되는거 아녀? 하는 포용주의도 문제임. 한민족 자체는 이걸 평화의 민족으로 미화하는데 걍 독기도 없고 투쟁성도 없는거
한국노인들도 착해가지고, 외국 유럽노인들은 시골에서 이민족 보면 인상 찡그리거나 심하면 너희나라로 왜 안ㅇ가냐? 하는데
한국노인들은 착해서 흑인이나 똥남아 장터에서 봐도 오히려 반겨주고 막 떡주고 그럼 시발.
한국인들 자체가 걍 독기가 너무 없다.
오히려 후진국에서왔다고 쓸데없는 동정심을 갖는 경우가 개많음
ㅇㅇ 그 후진국에서 농장차릴 돈 가지고 가는데 시발 ㅋㅋㅋ 베트남 이년들이 뭐 순박한줄아나. 까진새끼들 년놈들 존나 많은데
원래 한국도 그러지 않았음 미디어에서 다문화를 폭격수준으로 때려박은 결과지
시작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갑자기 베트남을 불쌍하게 그리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