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자작극이나 하고 너무 졸렬하다는 거임.
그리고 찰리 커크 암살이나, 호주에서 유대인 살해 자작극하는 것 마저도 숨기지도 못하고 다 들키잖아.
걍 까짓거 싸나이 답게, 마 우리 유대 나치맞다 하고, 크네세트에서 팔레스타인 공개 강간하고 임신 시킨 뒤에, 그 태아를 적출해서 맨손으로 머리 쪼개서 뇌수 빨아먹고 심장뽑아서 씹어먹었으면 적어도 그 야민적인 패기는 인정해줄 수 있었음
다윗은 밧세바와 간통하고 우리아를 차도살인으로 죽였지만, 압살롬은 백주대낮에 모두의 앞에서 다윗의 후궁들을 따먹었잖아.
적어도 압살롬의 찌질하게 굴지 않는 그런 점에 대해서는 마음에 드는데 말이야.
게이 퍼레이드나 하고 드랙 퀸 공연이나 하는 호모 나라답달까..
뭐 뻔히 다 아는데도 숨기면서 낯가리는 그런 수줍음과 백치미가 네타냐후의 귀여움 포인트지만 후훗~❤
네타냐후를 퍼리로 만들어서 귀여워 해주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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