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반이슬람 시위보고 시오니즘이랑 연관짓던데

영국 원주민들이 허구한 날 'FREE GAZA' 타령하면서 시위하는 무슬림들한테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임

모든 일, 모든 상황을 이스라엘에 불리한지 유리한지만
따져가며 가치를 매기는 모습이 과연 정상적인가?
덕분에 누가 봐도 민족주의적 동기에서 행해지는 시위를
배후세력에 의해 조장된 시오니즘 시위로 묘사하고 있음

인도인 마누라를 가진 밴스를 욕하면서 더그버검을 치켜 세우던 일도 있었는데 경합주도 아닌곳에서 버검이 행한 리버럴 행보들을 생각해보면 그냥 반골기질의 표출이 아닐까 생각됨

모든 일에 불평을 늘어놓는 일말고는 할 줄 아는게 없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