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분들도 우리처럼 가족들이랑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 살려구 열심히 노력한것일뿐이야


그 과정에서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다해도


화교 사랑하자 아껴주자 칭찬하자 보듬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