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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도덕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자유가 짓밟힐 때 함께 싸우는 것이 이웃사랑이요, 수많은 이웃들이 모여 한 나라를 이루니, '이웃사랑은 곧 나라사랑(愛國)'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은 애국의 실천이요,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을 멈추게 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자유와 정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깨어 일어난 청년 여러분의 '웃사랑'과 '나라사랑' 실천에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고 희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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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웃을 사랑하자 세계화가 인류애의 실천이다
술주정꾼이나 비방하는 자나, 약탈하는 자들은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합니다. (고린토1서 6장 9~10절, 공동번역성서)
ㅇㅂ - dc App
술주정꾼도 하느님의 나라 차지할 수 있는 종교로 바꿔라
@ㅇㅇ 윤카가 소주 먹는거 막으면 동성애자.
@폴라니 윤버지는 술주정꾼이아니라 술로 뇌를 정화하는거라 다른 - dc App
@ㅇㅇ 재판하면서 술 못먹고 총명해지니까 귀여운 맛이 없어졌다.
@폴라니 나라의 운명이 경각인데 그래야제… 온 세계의 정치인 중에 특군작의 의의를 이해한 유일한 사람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