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서로는 시작해도 번역서로는 시작하지 마라 독학이면 특히 그건 철학책을 읽는게 아니라 시적 문학을 읽는거다 번역서는 오히려 경지에 오르고서 읽는거 번역어의 장막을 뚫고 원문을 추리하며 읽어야하는 좆같은 책이 번역서임
그런의미서 칼슈미트가 유효함. 애는 그런 간섭개입이 법학이란 틀 안에 묶여서 힘들거든 - dc App
불어 공부하니 겸사겸사 한다는 느낌으로 불란서 철학부터 읽어볼까
프항스 현대철학은 맨땅에 읽을게 못 됨 경제전공인거같은데 영미권 정치철학부터 짧은거 영어로 읽는게 나을거
하긴 그래요. 그냥 한국인이 쓴 해설서가 그나마 문장접근성도 낫고 (일단 한국어로 번역을 더럽게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