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창녀 노릇이나 하는 오만 시정잡배새끼들이 별별 곳에다 다 주권이라는 단어 쳐 달아서 어거지 생떼부리고 개돼지들은 그거 돌림노래 부르는데 ㅋㅋ
야
이 개병신새끼야
너는 평생 법원 갈 일도 없으면서 사법주권 쳐 부르짖고
니가 농사 짓는 것도 아닌데 식량주권 쳐 지껄이면서
왜 국가가 니 몸에다 백신 꽂으란 말에는 신체의 주권 포기하고 개돼지마냥 팔 걷어올렸냐?
니 몸보다 더 주권 침해에 민감해야 할 게 이 세상에 어딨냐?
딱 이 생각밖에 안 듦
난 어쩌고 무슨 권리 지껄이는 새끼가 백신 맞았다고 하면 걍 그 때부터 사람 취급 안함
어디서 유튜브 몇개 보고 아가리로 받아쓰기 재생하는 개돼지 npc일뿐임
신체는 짧고 쉽게 없어지지만 무형의 개념은 더 오래 지속되기에 이런 현상을 정신적 번식이라고 할수도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