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라는게 자본주의의 헛점으로 인해 변질된 이미지를 뒤집어써서 그렇지

결코 그렇게 우습게 생각할 가치가 아닌데

이미 역사속에서 실패로 귀결된 체제의 망령에는 미련을 버릴 때도 이미 지나지 않았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