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편집기술, 나노기술로 인류는 인종을 자유자재로 변할수 있는 시대가 열림
인종뿐만아니라 사슴,다람쥐,호랑이같은 동물로도 순식간에 변신 가능
성별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서 트랜스젠더도 결국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출산율도 마찬가지인데 인간은 2030년대에 수명을 극복할 예정이라서 애안낳아도 상관없음
레이 커즈와일에 의하면 수명연장 기술이 수명 줄어드는 속도를 능가하는 시점이 2029년쯤이라고 하는데 이젠 정말 얼마 안남은거임
오히려 애낳으면 인구가 계속 쌓여서 땅이 부족해질 예정. 우주개척이라도 하지 않는한.
결국 글로벌리스트들이 옳았다는거임
민족주의 없애고 보수주의없애고 트랜스젠더 인정하고 가부장제 없애고 종교도 없애고
그게 인류를 위한길
와 그럼 니애미의 낡고 뒤쳐진 보지도 고칠 수 있나요???
민족주의 없애는건 동의함. 다른건 판단 보류
민족주의-보수주의-가부장제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있어서 뭐 하나만 없애고 나머지는 남길 수가 없다
동의하기 힘든데? 왜 그렇게 생각함?
@chironpractor 민족주의: 동일한 문화, 혈통 등 특성을 공유하는 민족을 중시 보수주의: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보수적 가치를 수호 가부장제: 아버지 중심 위계를 가진 가족제도
@chironpractor 공동체 성원들 간에 공유된 문화적 전통(민족주의), 사회의 근본을 이루는 전통(보수주의), 대대로 이어져온 전통적 제도(가부장제). 모두 전통을 그 핵심에 두고 있는 것들임. 따라서 가부장제의 해체는 곧 민족 전통의 상실을 의미하고, 민족주의의 파괴로 인한 민족정체성의 해체는 보수적 가치를 지킬 주체의 상실을 뜻함.
@chironpractor 또 가부장제를 중심으로 하여 유기적으로 연관된 민족사회에서 오랜 기간 보수해온 전통 가치들을 지킬 때 민족의 유지가 가능해고, 오랜 시간 존속해온 민족을 중심으로 사고할 때 그 나라 사회를 지키고 있는 보수적 가치란 무엇인지 올바르게 탐색할 수 있음
@chironpractor 21세기 들어서 한국 정치가 무너졌다는 소리를 듣는 건 이 세 고리 중 하나가 무너져내렸고 다른 것 역시도 그에 발맞춰 덩달아 무너져내렸기 때문임. 사회의 뿌리가 되는 가치를 지키기보다는 그냥 다 갈아앞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진보주의가 사회 대다수를 차지하는 담론이 되고, 탈민족이니 다문화니 하는 얘기가 나오며 민족을 불필요한 집단 구분으로 치부함.
@chironpractor 거기에 양성평등 얘기로 가부장제도 삭제. 셋 중에서 무엇이 먼저 사라졌다고는 여기서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전 시대까지 우리 사회를 떠받들던 사상 제도들이 사라지고 규범적 혼란이 가속화됨. 그 결과 사회에는 저열한 문화가 판치고 정치는 혼란스러워짐. 그 누구도 마땅히 따를만한 본보기를 주지 않기에 국민들이 자정작용을 통해 이를 바로잡을 수 없음.
@chironpractor 이렇게 사회 전반이 동의할만한 대안적 질서 없이 무조건적인 권위의 해체만 외치던게 민주화 세력임. 윤통의 비상계엄은 이러한 역사적 흐름에서 권위를 통해 질서를 바로잡으려던 시도가 병적으로 드러났고 결국 실패에 이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