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혁명적인 수단인 건 맞는데 성공했어도 쳐졸리는 우익독재나 했을 거 같아서.이범석, 지청천 흉상 치우고 뉴라이트 존나 기용한 사람이 무슨 민족혁명을 하겠음. 이번에 나온 성명문만 봐도 재미없는 얘기밖에 안하는데.윤석열이 자주 민족주의자라는 확신이 있었으면 내가 주딱보다 더 열심히 빨아줬을 듯계엄 포고령에 반민족 부르주아 척결 같은 거 있었으면 지지했다.
그런거 할려니까 아무도 안듣지. 처음부터 다 뒤엎을려면 아무것도 안됨 - dc App
윤석열 본인부터 민족주의자가 아니라고 봐서 계엄이 민족적 방향으로는 안 갔을거라는 뜻임.
@Gaston. 그게 알빠임? 어차피 그사람은 우리를 쓸수밖에없는데. - dc App
@ㅇㅇ 남의 권력을 이용하려는 혁명운동은 성공한 적이 없음.
@Gaston. 뭔… 당장 nsdap의 힛총통이 어케 수상직을 먹었는데 - dc App
@ㅇㅇ 윤석열이 아무리 그래도 파펜 같은 사람은 아니다ㅡㅡ
아무래도 독재의 유혹에서 자유롭지는 않았을듯. ㅇㅅㅇ 그래서 본인 입장에서도 지지자 입장에서도 매우 위험한 도박인듯
독재가 필연이 아니라 유혹의 수준에서 그친다는 점에서 위험한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