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는 좌나 우나 나라에서 힘쓰는 사람들, 돈 있는 사람들, 세력들이 지금 상황에 아주 만족함


나라가 망하면 그냥 돈 들고 어디로 꺼지면 된다 이 생각이고


서부지법을 보면 나만 아니면 된다, 남이 좆되면 즐겁다 이 정서가 지배적임


서부지법도 애매해서, 정확히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병신같은 놈들이 껴서 망함


기독교놈들


문재인 내내 광화문에서 가두리 쇼나 하면서 통제된 반대파로 팽배하던 반대정서를 억제하고

윤석열 체포때도 냅두면 시민들이 경찰 대치하고 막았을텐데 구라까지 쳐기면서 훼방놓고


서부지법도 그 분노만으로 초래됐다면 좀 달랐을텐데 좆같은 교회놈들 엮여서 망함


거기서 앞잡이 한 김진일 같은 잡놈들은 나와서 스레드로 저급한 소설이나 쓰고


기자 명함 파고 돌아다니던 삼류 캐백수 시절에 뭐 러시아측 인사를 만났는데 어쩌고


서울 수도권에 활동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고위급 러시아 인사를 만났나


걍 시발 좆같다


서부지법도 결국 이 기독교놈들 잡힌 사람들 제대로 돕지도 않고 쌩까고

이거로 크게 미리 압력 빠져서 탄핵 당일에 아무일도 없었고

기독교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