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이라면 몰라도지금은 인구구조나 사화의 분위기가 혁명하기엔 너무 늦은 느낌보수우익이 다시 정권 잡을 수는 있어도 큰 혁신은 없을거고그냥 나라가 새잎이 나지않고 썩어가는 나무가 되버렸어
그냥 죽이고 새로 시작하는게 정답임 이걸 모든 항국인이 알고있고 그렇게 행동중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천천히 죽음을 향해 softlanding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