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려서 그럼
생각해봐라
민족 약자 부르짖으면서 운동하는 파쇼와
자본주의 정글에서 병이 없으면 병을 주고 수요가 없으면 필요하게 온갖 사기 거짓말 양아치잣을 알삼아서 부를 축적한 롤렉수 수집꾼 자본가
뭐가 더 여린지는 뻔하지
근데 금은 폭등하고 세계경제도 딱히 10년뒤 논하가 어려워보이는데 파쇼가 멍청한거도 아님
오히려 저런 자본가 부류의 인간들이 설치던 시대가 업만 쌓던 비정상적인 시대였던거지
누가 리버럴 우월한거 모르나? 근데 알아서 자멸하잖아? 그럼 우월한건가?
파쇼가 여자한테 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