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진지하게 점점 타격 수단 고도화 다양화 과학화(?)라 해야하나. 어쨌던 그런 수단이 발단해서 지정학적 소양이라는 말이 좀 넓게 받아진 모양인데, 학자 수준에서도 진지하게 좀 검토되어야 하는 레벨이 됐다 이말임.미어샤이머나 월츠 조지프 나이 이런 사람이 되고 싶으면 군대나 군사학을 찍먹하는 수준까지는 가야한다는 말이었음. 좀 혼동갈만하게 썻군 ㅈㅅ.- dc official App
싸유즈 그 양반이 군사학 좀 팠다 그랬던거 같은데
주딱의 비밀을 아는사람: ㄱ- - dc App
님이 싸유즈 부계임?
뭐 기존에는 인간이 자연 상태에서도 가지는 그런 지리적 기후적 요소에 대한 감각이 기술로 인해 상쇄되니 이론적 상황 가정에서도 그거 고려해야 한다는 거면 어느정도 맞는 말
‘냉전기’ 때도 큰틀개념은 외교적이고 양복입은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냥 군복과 양복의 차이가 많이 없어진 느낌을 표현하고싶었음. 근데 ‘지정학적 소양’이란게 좀 폭넓은 느낌으로 쓰이는 말이란건 간과한 내탓이오. - dc App
나도 일단 사관학교는 이제 공대와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하긴 함. 프랑스 에콜 폴리테크닉이 그런 근본을 가지고 있지.
작전과학이라는 분야가 영국에서 새로 시작됐다는데 한번 조사해보시지요 - dc App
@ㅇㅇ
https://faculteitmilitairewetenschappen.nl/page/view/7725c657-df3c-427e-afc8-e28ef5f14732/military-operational-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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