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이런 말이 있음



『孟子』を乗せた船は、日本に着く前に沈没する.


 『맹자』를 실은 배는 일본에 도착하기 전에 침몰한다.




아주 유명한 말이라 


다른 고서에도 이와 같은 표현이 있는데



명나라 책 오잡조란 책에서는


"왜노(일본인)는 또한 유서(儒書)를 중시하고 불법(佛法)을 믿는다. 대체로 중국의 경서를 모두 높은 값을 주고 사들이지만, 유독 『맹자』만은 없다. 그 책을 가지고 가려 하면 배가 반드시 뒤집혀 가라앉는다. 이것 역시 괴이한 일이다."



우에다 아키나리라는 에도시대 문인은 그것에 대해 이렇게 답했음


"팔만 사천의 신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신풍(神風)을 일으켜 배를 뒤집어버린다고 들었다."







21세기 일본도 마찬가지다


곧 중국에 그가 컴백한다







일본은 이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