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 때 그렇게 다녔다

거기서 한놈은 반페미시장주의 이준석 지지 펨대남(친가가 북에서 피란온지라 집안이 다 강성보수)

한놈은 트위터하는 민주당 지지자(부모님은 경남에서 올라왔는데 친척이 다 조선소에서 일하니 좌익성향)

한놈은 아일랜드계 미국인-한국인 혼혈(나중에 성인 되자마자 미국국적 선택하고 도망감)


나는 당시엔 새보갤 활동했었고 전형적인 리버럴이었는데

뭐 글케 다니면서 정치얘기 많이 하다보니 서서히 영향받아서....

지금도 미국놈 빼면 가끔 그렇게 만나는데 내가 윤어게인 옹호할때마다 기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