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 때 그렇게 다녔다
거기서 한놈은 반페미시장주의 이준석 지지 펨대남(친가가 북에서 피란온지라 집안이 다 강성보수)
한놈은 트위터하는 민주당 지지자(부모님은 경남에서 올라왔는데 친척이 다 조선소에서 일하니 좌익성향)
한놈은 아일랜드계 미국인-한국인 혼혈(나중에 성인 되자마자 미국국적 선택하고 도망감)
나는 당시엔 새보갤 활동했었고 전형적인 리버럴이었는데
뭐 글케 다니면서 정치얘기 많이 하다보니 서서히 영향받아서....
지금도 미국놈 빼면 가끔 그렇게 만나는데 내가 윤어게인 옹호할때마다 기겁한다
찐따무리특) 서로 존나 싫어하는데 밥 친구 필요해서 뭉침
근데 난 쟤네랑 같은 반 된 적이 없어서 걍 밥은 반친구들이랑 먹고 주로 주말에 저렇게 만나서 박물관 가고 그랫음
찐따무리 취급 당하기 싫어서 일부러 밥은 따로 먹었던거 같기도 하고....
몇 살이냐 ㄷㄷ
아직파릇파릇한21
오
혼혈년 있는거 개웃기노ㅋㅋㅋ 우리도 그럼 - dc App
이새끼 생긴건 걍 눈좀큰 동양인처럼 생겼는데 머리에 붉은기 돌았다 근데 교장이 검은색으로 염색하라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