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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일보 선정 충청 10대 뉴스]분리 35년 만에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동우리 지역 역시 전국적 주목을 받은 굵직한 뉴스가 이어졌다.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충청권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고, 산업·에너지·우주개발 현장에서는 새로운 도전과 위기가 교차했다. 체육·문화 분야에서는 기쁨과 성과가 있었던 반면,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지역사회 갈등은 아쉬움과 숙제를 남겼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 안전하고 단단한 지역 공동체로 나아가는 전환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1.분리 35년 만에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동대전시와 충남도는 지난해 11월 '통합자치단체' 출범 추진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 1989www.daejonilbo.com




다 퍼올 순 없으니


순위만


1. 분리 35년 만에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동


2. 충청권 물폭탄, 특별재난지역 선포


3. 한화이글스·하나시티즌 정규리그 2위


4. 서산 대산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 지정


5. '미스터 쓴소리' 이상민 전 국회의원 별세


6.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7. 충남 금산군 4명 사망 물놀이 사고


8. 성심당·꿈돌이… 지역브랜드 고공행진


9. 대전 초등생 '하늘양' 살해 사건


10. 대전 학교급식 파동




6번이 왜 충청뉴스냐면


누리호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대거 밀집된 지역이 바로 대전이기 때문임!





여튼 올해도 기쁜 일과 슬픈 일이 함께 스쳐간 한 해였다...


올 한해 제3갤러들 모두 고생많았고

 

내년에도 리를 향해 힘껏 더 뛰어보도록 하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