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위치한 쿰이라는 도시는 시아파 2대 성지이자 시아파 신학의 본산지로 이란 신정 최대 거점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시인데, 이곳에서 들고 일어난 시위대의 구호는 '황제 폐하여 만수무강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