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혼: 금지.
동성애: 개인이 하는 건 국가가 일일이 어떻게 할 순 없지만, 공적 영역에서 공공연히 전시되는 것은 금지해야 한다고 봄.
트렌스젠더 및 다른 성소수자 문제: 성별은 염색체로 판단할 문제.
페미니즘과 여성의 참정권: 남녀는 동등한 존재로서 존재하고, 당연히 참정권을 포함한 제도적 차원에서의 차별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나 아동은 성장과정에서 어머니의 사랑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지금보다는 전통적이며 자연적인 모성을 장려할 수 있는 방향의 정책이 필요함. 또 인구의 절반을 배제하고 민족민중 일반의 대중운동은 할 수 없으므로 여성들 나름의 정치참여도 필요하다고 봄. 실제로 많은 파시스트•민족주의 조직이 별개의 여성조직을 두기도 했었고.
이민: 극소수의 정말 필요한 이민자 말고는 받아서는 안되며, 귀회 역시 3대가 한국에서 산 이후로만 받아야 함. 또한 그 사람들도 나머지 다수와 최대한 동화시키려 노력해야함.
약물: 청나라의 사례처럼 사회를 병들게 하고 더 위험한 약물로의 진입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마 같은 소프트드러그도 금지.
성매매와 포르노: 성매매는 원천적 금지, 단속 강화. 지원금도 주면 안됨. 포르노는 지금처럼 생산은 금지하되 시청 자체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또한 실사가 아닌 가상 포르노는 실제 사람의 성의 물질화가 일어나지 않지만, 다른 문제도 제기될 수 있기 때문에 생산 측면의 합법 여부에 대해선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함.
환경: 우리 민족이 살아왔으며, 살고 있고, 또한 살 공간이므로 아름답게 가꾸어야 함. 민족을 구성하는 것은 피와 땅의 서사이므로 땅을 자본에 팔아넘기는 등 경시하면 진정한 민족주의를 할 수 없다고 봄.
근친: 금지.
낙태: 강간이나 위험한 기형과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금지.
동성애 검열하면 낭만이 없는거다.
아오
동성애자 화형이 진짜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