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경기도 살고 있는데 문화적 특색을 잘 못 느끼겠음. 친가 외가 모두 서울 출신이라 가정에서도 지역색을 느껴본 적이 없음.충청도 가본 적 없는데 진짜로 여기서 말하는 거처럼 독자적 정체성이 강한 편임?
지역 특색 있음. 님 주변에 토박이 있으면 알텐데 사투리 꽤 심한거 수원이나 화성, 평택쪽 사투리는 충청도와도 겹쳐있음
계속 여기만 살았어서 못 느낀건가 근데 일산 쪽 사는데 서울말하고 크게 다르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었던 거 같음
아 일산은 신도시라서 그럴거임 파주만 넘어가도 탄현이나 문산 이쪽 가면 경기북부 사투리가 뭔지 느낄수 있음
@중국몽 ㅇㅎ
겨란이나 채미는 기본이고 장국이라는 말도 좀 다르고, 쇠주나 사뎅이나 팔딱산도 있고 여경래 셰프가 얼마전에 나와서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60년대생 수원 출신 특유의 말투가 남아있어서 깜짝놀램
오
청주 토박이인데 그런거 없음 걍 여기서 백제드립치면서 노는것일뿐
청주 천안 대전 세종은 외지 출산 많아서 그런 정체성 없고 나머지 지역들에는 조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