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거나 극좌일 때가 오히려 최고점 찍는데


소련 스탈린 이후 극좌나 스페인 극우처럼 대중 통제 오지게 하려는 거 말고


레닌 시절 소련이나 나치 초창기처럼 대중들 적극적으로 선동시켜서 동원하는 극우, 극좌일 때가 제일 잘나간 듯?


원래 평화스런 프랑스는 걍 조롱꺼리였음,끝없이 싸워서 증명하는 나라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