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입문한지 10년도 안 지났냐?


노이즈랑 리를 구분 못하냐?



두창이는 이를테면 누구라고 비유를 할 것인가



나폴레옹 3세라고 볼 수 있겠다


구시대의 마지막 잔존물



노무현이 될 수가 없다


왜?


노무현은 Open하는 입장이었고


두창이는 Close 하는 입장이니까


그럼 뭐가 열리고 뭐가 닫히냐?





노무현이라는 상징으로 새 힘이 기성 정치권에들어왔고


윤석열이라는 상징으로 구 힘이 기성 정치권에서 빠져나갔다




그리고 당연히 2000~2025년은 


이 두 힘이 공존하고 있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윤석열은 한 시대의 막을 내렸다는 것이다




어떤 새로운 것을 가져오는 자가 아니야


구 세대의 유산을 이어받은 자들은 계속 투쟁을 해나가겠지만


세상은 무관심으로 대응할거다





단, 이 투쟁의 형태는 알맹이를 바꿔서 계승되겠지


그 뿐이다


윤은 잊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