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군대를 움직일 수 있는

정치인으로서 명분과 일관성이 없으면



대북관 앵무새같은거 말고

당장 미국과 딜이 안되기 때문임



일단 안된다고 해도 저지르고 나면



맞은편 테이블의 정치현실주의 전략가들은

실리에 따라 입장을 바꿔야 할 상황이 나옴




최소 군필도 아닌 사람이 앉아있으면

미국에서 한마디만 해도 할 말이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