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임란 칸 부랄이 그 여부를 결정지을 것 같은데
문제는 임란 칸이 다시 돌아오려면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에 붙어야 하는데
이게 과연 이뤄질까?
원래 남아시아 지역에서
맹의 씨앗을 품은 나라가 방글라데시이긴 해
결국 이번 몬순 때 일어난 일이 그것을 증명했다
2026년 방글라데시 총선에서 친파키스탄 정당이 정권을 잡을 경우
파키스탄 군부는 무척이나 힘들어진다
지금도 존나 힘든 상황인데 방글라데시까지 밀어붙이면!
만약 그렇다면 임란 칸 내지 후계자가 컴백할 수 있다
그럴 경우 맹의 파도가 이란에게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런데 인도가 과연 이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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