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로블락스하라고 사람 보내진 않았을건데 어쨌든 캄보디아 번호 인증 받아서 계정 파고 윤어게인 시위하는 기획력 보면 보통 사람은 아니고

계속 여론에 윤어게인 나오게 불지피고 언론타게 하고

이건 세이브코리아 선을 넘었는데
박준영 부모 둘다 저짝에서 한자리씩 하는거도 우연인가?

근데 이걸 누가 하냐는거
돈을 누가 대고 디렉션을 누가 하냐
이렇게 뭐가 됏든 쿠팡 지키는데 쓸 수 있으니까 일단 이용가치가 있다고 보고 계속 지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