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총에 맞은 이유는
핵무장 수도이전 여러 사유가 있지만
무뚝뚝 TK녀 박근혜가 따뜻한 기호남 최태민에 놀아나고
최태민이 온갖 전횡을 저지르는데 딸바보 박정희가 오냐오냐 냅두니까
청와대든 중정이든 일잘하는 경상도 엘리트 집단이 대거 분노하고
경상도가 분노해서 죽인 것이다
기호의 남자들은 따뜻한 말투로 경상 여자들을 유혹한다
그 전형적인 예시가 최태민이고 최순실로 연결되어 보수를 파멸시켰다
현재는 한동훈 현상이라 할 수 있다
보수는 경상도 여자를 간수하는 게 핵심이다
가부장제로 실현된다
기호의 남자는 물질보다 정신을 다루는데 능숙하고
남자의 세계에서는 일 잘한다는 개념으로 평가받지는 못하며
가스라이팅, 사이비 종교, 아이돌 그룹, 엔터미디어 산업 (돈이 없이도, 되려 여자에게 돈을 받으면서 복종을 이끌어내는) 분야에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걸 방치하면 경제적으로 나라 퇴행하고 캄보디아 꼴난다
68 이후 돈놀이하다 망하는 유럽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란 것에는 표를 영끌하려는 유혹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모두가 유혹에 넘어가 1번당 2번당 죄다 충청을 수장으로 앉혀놓은 것일지 모른다
웃기지만 충청은 충청으로 상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경상이 힘든 시대지만 전운이 감돌며 경상을 찾게 된다
전쟁이 나면 캄보디아 군대는 패한다
전투기 모형에 주술거는 게 나라 수준이다
군대만 그런게 아니라 기업도 그 수준이 된다 산업이란 게 다 음의 산업이다
그러니 충청은 세상에 전쟁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싶었다)
문재인 이해찬이 그렇게 말하며 국군을 20대 남성을 그냥 사회 시스템을 다 죽여버렸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졌다 유럽은 재무장을 한다
충청이 자유주의에 가까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충청 자유주의는 청교도 윤리에 기반한 서구 자유주의(문명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기싸움과 가스라이팅 경쟁이 된다
특산품이 통일교 환단고기 같은 사이비 종교가 된 것이다
최태민이 박근혜를 장악한 그 원리가 된다
충청노론 세상 구한말이 조선초 세종대와 달리 정체된 것도 당연한 이치다 그러니 나라 망하고 일본에 먹히지
충청 이덕일이 노론을 경상도에 덮어씌우며 가스라이팅하는게 정확히 그런 방식이다
문재인은 나라를 정체시키고 싶었던 게 맞았다 그러면 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무기가 있어야 전쟁 안난다는게 박정희 경상 논리고
무기가 없어야 전쟁 안난다는게 충청 기싸움 논리다
하여간 매력없이 강제로 세금을 걷는 관의 시대가 올까나
분단국가라는 여건은 필연적으로 경상을 부르고 불렀다
가스라이팅으로 돈을 내게 하는 여타 종교와 깔끔하게 강제로 세금을 걷는 유교의 차이와 같다
이재명은 경상도가 맞는게 매력 대신 대장동 돈으로 정치하는 걸 택했다 전형적인 경상도 방법이다
경상도는 물질의 고장이고 퇴계학이 이를 정당화하며 대신 기업도 발전했다
기업은 조직이고 조직은 이타심이 필요하다
이타심 충성 없이 어찌 조직이 돌아가나 개인주의 MZ로 조직이 돌아가나
기업을 지탱하는 논리는 사실 관의 논리와 차이가 없다
관이 바로서야 재벌도 바로 서고 맨앞에는 가정이 바로서는 것이 있다
경상도 삼성 회장들이 하던 얘기다
무지성 자유주의하면 기업이 잘된다? 자유주의에서 이타심 거세하고 완전 개인주의하면 기업도 망한다
서구 자유주의에 청교도 윤리 이타심이 괜히 들어가는게 아니다 한국에선 퇴계학이고
베버 쇠우리도 이걸 걱정했던 거 아닌가
마지막으로 의사들이 돈으로 매력을 사려고 열심인 것도 일종의 그런 걸까나
가스라이팅 능력은 없으니 자본주의에서 돈이라도 많아야 하는 건가
허나 그 정도의 막대한 돈 없이도 어느 정도 명예를 보장해주던 시대가 있었다
그런데 뭔가 잘못됐다
의사는 지주를 모방하고 지주의 도시가 대구다
지주도 정도껏 해먹어야 지주고 그게 퇴계 정신인데
폭리가 지나치니 혁명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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