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은 경상 충청 양쪽에서 각자 발생한다

경상은 물적 리버럴이고 충청은 성적 리버럴이다


경상은 남성, 양 중심이고

충청은 여성, 음 중심이다

경상은 여자를 남자처럼 바꾸고

충청은 남자를 여자처럼 바꾼다


그래서 경상 여자는 남자처럼 논리적이고 

충청 남자는 여자처럼 기싸움한다

충청은 관념적으로 남자 줘패는 페미니즘에 별 생각이 없다

원래 남자를 줘패서 여자에 맞추기 때문이다



충청 문화에서 날 것 그대로의 이대남, 경상도 남자는 교정 대상이다

그들에게 여자는 천연적으로 기싸움 가능한 훌륭한 상태고

천연적인 남자는 기싸움 못하는 바보 상태다

그래서 그들 기준에서 여자가 우월한 것이다


한편 페미니즘은 경상도에서도 출현하는데 이는 순전히 실용적인 이유다

경상 여자가 충청 남자보다 일 잘하는데 경상 여자에 왜 일 안시키냐다

이 논리는 은근 설득력이 있다 



경상 유물론에서 튀어나오는 자유주의는 물적 자유주의다

가부장제만 있으면 남자간 물적 자유주의적 경쟁이 있게 된다

이점에서 서구 고전 자유주의스럽다

경상도는 인간 기독교 상태기 때문이다

이준석의 리버럴은 경상도에서 나오는 물적 자유주의다


문제는 이러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대공황을 초래하기 쉽다

생산성은 올라가는데 소비가 뒷받침 안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택한 방법은 남편 소득의 와이프로의 전적인 이전이다

그리하여 경상도의 스윗함은 남편 월급통장 공인인증서 비밀번호가 와이프에 있는 것이 된다


남편이 번 돈을 와이프가 모조리 소비하는 구조가 된다 그럼 생산과 소비가 일치한다

이준석은 이거까지 도달 안했기 때문에 병신인 것이다 

경상도는 가부장제를 해야한다 가부장제 말을 안하니 병신이다



이렇게 해도 그 국가가 경제적으로 워낙 잘나가게 되고, 인구증가, 환경파괴의 문제는 여전히 있다

남녀 역할분담으로 인해 직장은 효율적으로 돌아가고, 출산육아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유교도 효율적이고 경상도도 효율적이다

그걸 수율이라 한다 한국산업도 수율 위주다


글로벌리스트들이 각국 가부장제를 뚜까 패는 건 당연하다

각 나라의 총요소생산성(효율성)을 낮춰야 하기 때문이다

경상도 자체가 효율 기계, 일하는 기계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견제 받게 된다 경상도=박정희=박태준=이건희니까

슈밥도 경상도를 뚜까팬다



경상도 유물론 문화에서는 자유주의도 나오지만 사실 동시에 사회주의도 인정하게 된다

사회주의도 유물론이기 때문이다 박정희에 좌익적 정책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


다만 요즘 사회주의는 전라도에서 맡아주는 느낌이다 

전라도가 사회주의 안했으면 경상도에서 자체적으로 사회주의도 하게된다

과거 대구는 사회주의의 수도였다


전라도는 무속으로 사회주의를 도출하지만 경상도는 논리로 도출한다 박정희도 사회안정 논리로 도출했다

전라도의 세과시 떼쓰기 방법론이 문제인 거지 차분하게 돈 써야할 이유를 말하면 다 납득한다 

전라도에 세금 써도 된다 다만 잘 좀 써야한다 

철새 도래지에 공항을 짓거나 그러지 말아야한다 본인들이 죽는다



올드라이트 뉴라이트 뭐시기도 경상도에서 나온다

올드라이트의 경우 유교적 정명론이 가미되어 있고, 은근 사회주의 맛나는 제3의 위치로 천박함이 억제되어 있다


이후 전라도가 사회주의 가져가면서 그럼 경상도는 자유주의만 해도 되겠군 이런 생각으로 나온 게 뉴라이트다

만약 경상도 독재하면 자체적으로 사회주의 섞어서 올드라이트 제3의 위치 하게 된다 지금은 이재명이 그렇게 한다


(충청의 경우 물적 리버럴 뉴라이트에 성적 리버럴 노론이 대응되고

올드라이트에는 소론이 대응되어 올드라이트와 소론이 가운데서 만난다

충청에서 다소 기싸움 내려놓고 윤리 찾는게 소론이기 때문이다

충청=경상 상태가 되어 소론 남인이 역사적 동맹이다

윤석열 장동혁 김종필 국힘으로 연결된다)



박정희도 돈을 버는 사람이다

유교가 유물론적이기 때문에 경상도 문화에 잘맞고, 경상도 유물론 상황에서 발생하는 상황(부패 등)을 청렴 강조 등으로 케어하는 기능이 들어가 있다


나라에 돈 벌어오는 것도 물론 경상도다

일 잘하는 것도 경상도다 상호신뢰 하에 1을 1로 알아먹으니까 일 잘하는 조직이란 건 경상도에서 만들어지고 돌아간다

이번에 충청도끼리 계엄한 결과가 어떤가

조직 내부에서 전부 불신 회의 회피 때리고 있으면 조직이 돌아가나


왜 신라가 부유했는지도 이해가 된다 금관은 부유함의 상징이다 

대외침략 할 것 없이 일잘러라 일 효율적으로 해서 그냥 부유했다

고구려 백제처럼 만주니 일본이니 안갔다 안보위협만 제거하고 끝났다



반면 충청도 관념론에서 튀어나오는 자유주의는 성적 자유주의다

물적 자유주의는 싫은데 성적 자유주의는 좋다

슈밥은 싫어 페미는 좋다가 여기서 나온다


남자들도 똑같이 회피 때리고 인간 불교 내지 도가 상태다

인위적 가부장제 필요성을 못느낀다

남자도 1을 -1로 알아먹는 회피로 여자에 맞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회가 별도로 통제할 이유가 없다

무탈이 그렇다 그냥 회피, 기싸움하는 쪽을 택한다

가국 어쩌고도 본질상 무탈갤과 다를 바가 없다


또한 충청은 관념 지향이 강해서 현실은 아랑곳 않고 동떨어진 관념 자체를 즐긴다

지적 유희에 특화되어 있으니 지적놀음 하는 교수 타입이다

무한불신 회피 회의가 충청 정신이다

1은 -1로 알아먹는다 그래야 회의가 가능하다

서로 회의하는 걸 즐긴다 그게 충청 문화다


사회에서 상호간 신뢰는 떨어진다 누굴 잘 안믿는다

잘 뭉치지 않으나 그런 회의하는 문화가 저격당하면 그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서만 뭉친다 

반면 경상 전라는 그거보단 잘 뭉치는 편이다 상호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1을 -1로 알아먹는 인간들 데리고 실무는 하나도 못한다

생각도 현실과 동떨어져있다 유물론이 부재하니까 당연한 수순이다

불교 도교식으로는 지금 살고있는 현실이 인위적으로 세워놓은 허상에 불과하다

이들에겐 관념이 진짜고 현실이 허상이다

이러니 송시열리스트도 리와 기를 거꾸로 말한다

경상도(박정희)가 만들어놓은 현실은 스트레스만 준다 일하기도 싫다

관념으로 도피한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