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엘리트보수가 전국 순회 한 번 하면
시장바닥에서 손 한 번 잡아보려고 애쓰는 줄 아는거지.
한동훈, 이준석 둘 다 비슷한 통찰력이나
이준석은 그래도 펨코충과 동탄에 대한 그립력을 토대로
재수없지만 대통령이 될 잠재력은 있다.
(AsI 탄생 후 의미없겠지만)
반면, 한동훈은 쉰내나는 60대 정치인, 지지자 몇 명이랑 쿵떡쿵떡 하느라
메타인지를 못하는중임.
뭐 그래도 여당 대표 해봤잖아? 한잔해!
아직도 엘리트보수가 전국 순회 한 번 하면
시장바닥에서 손 한 번 잡아보려고 애쓰는 줄 아는거지.
한동훈, 이준석 둘 다 비슷한 통찰력이나
이준석은 그래도 펨코충과 동탄에 대한 그립력을 토대로
재수없지만 대통령이 될 잠재력은 있다.
(AsI 탄생 후 의미없겠지만)
반면, 한동훈은 쉰내나는 60대 정치인, 지지자 몇 명이랑 쿵떡쿵떡 하느라
메타인지를 못하는중임.
뭐 그래도 여당 대표 해봤잖아? 한잔해!
딱 한동훈 트랜드가 2000년대 느낌이긴함
철지난 부르주아지 노선은 2010년대도 아니고 2000넌대 메타긴 하네. 하긴 인간 뇌는 한계가 있어서 20대때 시각으로 50대를 살기도 하지.
나 동탄사는데 이준석 민심 그닥 좋은지는 모르겠음. 이 동네 주민들이 목숨거는 동탄역세권 개발문제나 트램문제가 잘 안풀리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