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엘리트보수가 전국 순회 한 번 하면 


시장바닥에서 손 한 번 잡아보려고 애쓰는 줄 아는거지.



한동훈, 이준석 둘 다 비슷한 통찰력이나


이준석은 그래도 펨코충과 동탄에 대한 그립력을 토대로 

재수없지만 대통령이 될 잠재력은 있다.

(AsI 탄생 후 의미없겠지만)


반면, 한동훈은 쉰내나는 60대 정치인, 지지자 몇 명이랑 쿵떡쿵떡 하느라

메타인지를 못하는중임.


뭐 그래도 여당 대표 해봤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