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괜찮은 세력 등장하려고 하면 사바크 동원해서 체포, 고문, 투옥하고 외세까지 이용해서 축출했는데 어떻게 정상적인 정치세력이 살아남을 수 있었겠음.그러니까 혁명때도 투데당 같은 소련 괴뢰나 호메이니 같은 광신도만 남은 거다사다트가 딴 사람은 몰라도 모하메드 레자 팔레비는 송환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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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0년 뒤면 소련도 무너질 거였고 공산화되면 이란-이라크 전쟁도 안 나서 오히려 나쁘지 않았을지도?
갠적으로 민족주의를 부흥시킨 팔레비를 지지하나, 솔직히 저기 적힌말들은 맞는말임. 사실 만악의 근원은 모사데크 몰아낸 CIA임
팔레비도 나름대로 생각은 있었겠지만 롤모델이었던 아타튀르크에 비해 정치력이나 유능함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부족했던 게 화근이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