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1.미국을 예시로 하면
애초에 미국은 금권정치이고 막대한 돈들이 오가는데 그런 위치에 있는 자들이 대표하는 것이 가난한 서민이라는 것.
결국 당선되는 사람들은 서민의 이해보다 대기업·금융계·이익집단에 더 의존하고 따라서 서민을 대표한다고 주장해도, 실질적 대표성은 자본이 가져감
2.그리고 두번째는 정당, 정당때문에 국민들이 싫어도 차악으로 거대 양당에 집중하게 만들수밖에 없는 구조.
이건 뭐 그냥 얘 아니면 뽑아도 소용없다 이런식임
아무리 맘에 드는 후보가 있어도 이것땜에 양자택일로 가게 만듬
언론에서도 조명은 거대 양당에 집중하고
그런 원론적인거 아니라도 실제로도 뭐 지난번 대선때 위스콘신 상원 선거만 봐도.... 아무리 그래도 밀워키에서 우편투표 5:95는 너무했음
자마히리야가 답이다
factos
faits 다 네이놈
선거제도는 원래부터가 과두정용 제도고 이건 아리스토텔레스부터가 언급한 유서깊은 서양 정치학의 근본 팩트 이걸 프항스사기혁명 이후로 민주정용 제도라고 사기쳐온거 항국에선 재앙신시절까지의 항국의 민주화 서사가 선거=민주정이라고 사기쳐와서 사람들이 이걸 마치 예외적 주장인양 생각함
그치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