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국은 파시즘 해도 됨
최고 지도자가 맛탱이 가기 시작하면 알아서 보내버림
투표로 바꿀 필요가 없음 엘리트가 알아서 엄격함
알아서 관리하니까 이래야 독재 논리가 서지
전라도는 이해하기 어렵지 알아서 관리가 안되니까
인만 있다 내셔널리즘만 있다
충청도는 파시즘 자체가 안맞지 계속 뒤집으니까
의만 있다 글로벌리즘만 있다
내셔널리즘과 글로벌리즘이 적절히 섞인 동네는?
이거 또 경상도군
신은 있다가도 없다 하느님은 있다가도 없다 글로벌리즘은 있다가도 없다
신과 인간이 반반 조상+신
인과 의, 양과 음 함께 있다는 게 이런 의미
논리적으론 안맞지 논리적으론 하느님을 믿든 말든, 글로벌리즘을 하든 말든 둘중 하나지
하지만 비겁한 중용 생각은 다름
한국은 이 길로 계속 갔지 뭐
그러니 전라도한테는 경상도가 비겁한 글로벌리스트로 보이고
충청도한테는 경상도가 서구식 파시스트 마냥 보이는데
그렇지가 않음
오히려 서구식 파시즘은 전라도가 전국화되면 가능함
무속이 찐 파시즘 근거임
그러면 충청은 전부 수거하고 경상 절반도 수거해야 됨
전라도가 based하다 그러는게 내그룹 사랑 존나 강해서임
민족 사랑만 철철 넘치면 마피아식 쿠팡 트위치 나가라도 되고 타민족 학살도 되고 그런 거지
다만 동아시아 일반 원리로는 의가 가로막지
경상도 내부에서 의 포지션이 김재규였고
좆본제국은 의가 없거나 약해서 침략에 안해도 될 학살에 난리를 친거고
불교신토(무속) 주류니 당연하겠지 당대 유학은 민초에 안들어갔고 소수 유행이고
일본 민초가 중용 어쩌고 하는게 더 어색하지
레닌이 알지 침미다례
미국이 악랄한 건 내셔널리즘 잠재성이 가장 큰 전라도를 김대중을 구워삶아 글로벌리즘의 주구로 만들어 버림
전라도는 기존 무속으로 김대중을 숭배하는데 그 김대중을 글로벌리스트로 만들어놔서 김대중을 거쳐서 전라도에 글로벌리즘이 침투됨
이것도 중용이라면 중용인데 하튼 특이함
그래서 based한 전라도 상식으로는 페미 lgbt 세계화 민영화 이게 다 뭐시당까 도무지 납득이 안되네
근데 선생님이 하자면 해야지 이렇게 돌아감
무속이라 반기드는 넘 0
충청도였으면 이미 각종 회의 불신 반박 터져나왔고
경상도였으면 절반은 비대위갤 만들어 뛰쳐나감
전라도가 기독교 제일 많은 것도 김대중이 글로벌리즘 하는 것도
무속으로 내셔널리즘만 하다간 소외되고 하는 거 (김대중이) 알아서
그럼 내집단을 세계로 확장해서 세계를 사랑해볼까, 이게 정확히 기독교기도 함
근데 그게 되나
하여간 내집단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전라도
관건은 항상 내집단이 어디까지냐의 문제
전라도가 진정한 파쇼
뭔 횡설수설도 정도껏이어야지. 10.26을 진짜 "알아서"했다고 알고있는 거임?
의가 글로벌리즘 압력이고 소신껏 했을 가능성이 높음 상황 자체가 김재규를 그렇게 몰아감 미국은 땡잡았고 김재규는 소신이 강한 타입임 미국이 설득했어도 최종 결단은 본인이 한 거임
아무말이나 한건 아닌건 알겠는데 좀더 알아봐. 브레진스키 이새끼가 흑막임
당연 핵개발 껄끄러우니 분위기 조성 정도는 했을 거 김재규의 소신이 그런 조성에 넘어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란 거 양 주장이 상충되지 않음
뭐 큰 틀에선 맞긴 하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