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람시식 투쟁이야말로 좀 뜬구름 잡는 소리고

북아일랜드가 영국을 어떻게 밀어냈는지 보면 답 나온다

런던거래소 폭파, 수상 관저 포격


폭동 테러 폭파 하나로 다 완수하려고 생각하니까 틀린것인데

이런거 하나하나가 여론을 움직이고 담론을 만드니 그람시적 도구로 볼 수도 있겠네

그런거 하나하나가 하나의 큰 발걸음이다


저런 허접한 글 하나 잡는다고 쇼하는거 보면 답 안 나오냐? 정부도 쫄리는거다

지들도 뒤질짓하고 있는거 잘 알거든


지금 젊은 남자들이 폭동 일으키서 광화문 일대 쑥대밭 만들면 정국 방향이 바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