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내집단이라는 인식만 있으면 묵묵하게 따라감
이재명이 자기 사람이라 생각하니 이재명이 뭔짓을 해도 따라감
친미를 하든 친일을 하든 뭘하든 상관없음
한번 마음을 얻으면 다 지켜준다 이거임 전라도 의리왕 맞음
거꾸로 통수 브랜딩 몰아간 것도 실무 충청 의심된다
경상이 시켰을 수는 있는데 거짓말이니 작업은 충청이 함
사실 내가보기에 통수는 명분들어서 경상이 제일 잘함
맹자도 들어있으니까 김재규 유승민 등등
충청의 경우 원래부터 말만 하면 비진실이 나오기 십상이니 처음부터 거짓이 쎘고
최초부터 거짓이라 후속적으로 통수니 나오는게 불가능함
충청끼린 서로 거짓말하고 거짓으로 상호간 의사를 추정하는게 약속임
그러니 되려 진실이 나오면 막상 꺼려짐 송시열리스트는 이게 맹자라는데 아무리봐도 내세관 빠진 불교구만
진짜인 현실을 허상, 가짜라 생각하며 현실과 안맞는(현실과 동떨어져 가짜이고 허상인) 이데올로기들 등 추종하는 것도 이와 비슷
이 점은 이미 신채호가 먼저 주의의 조선이라고 통렬히 얘기했던 듯
이걸 스스로 회의하는 것까지 충청임 신채호가 참된 충청 정신 표본
보우갤 주딱이 현대판 신채호 느낌
다만 충청은 유물론으로 분석 당하는 거 자체가 매우 괴로울 것으로 보임
그리 꺼리는 진실이 드러나는 거니까
경상은 습관처럼 나오는 유물론이고 진실이고 솔직함인데 충청은 그게 안됨
신채호는 그 좆같은 유물론 배워 써가면서도 괴로움 버틴 사람임 그 고뇌를 떠올린다면 측은해진다 그래서 위인
이 괴로움은 김재규까지가 박정희고 경상도인 걸 긍정하는 것과 비슷함
그렇다면 충청이 충청을 부정할 때 이때 비로소 자기 완결성이 있게 됨 그러면 수권이 되는 거임
윤석열이 고뇌 끝에 계엄 엔딩으로 끝난 자기 완결도 비슷함
윤석열은 계엄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임
충청 대통령에 반신반의하던 경상도도 계엄 시도 자체는 칭찬하고 인정한다
충청디언이 일을 좆같이 못하니까 실패한 걸 까는 거지 그 취지와 정신 사명감 참으로 인정한다
그러니 팩융폭도 계엄은 인정하는 것임
유물론 없는 충청이 일 개같이 못한다는 걸 인정하고 남부지방 군인 동원해서 계엄했으면 계엄마저 성공했다
어쨌든 실무는 현실이잖냐 충청은 현실과 거리가 멀고
이걸 인정을 못해서 충청만으로 계엄하다 충청이 일 못하는 거 증명만 하고 끝났음
충청이 충청에 대한 회의까진 못가서 계엄 시도가 실패한 거지
(-1 x -1 해야 결과값 1로 성공하는데
회의주의 실컷하다가 막판에 충청 긍정 때려버리니
-1 x 1 = -1로 실패, 비현실 음지로 남게 됨
이쯤되면 그냥 음지에 있기를 원하는 거 아닌지
다른 거 회의 때리면서 충청 긍정만 하면 계속 음지에 있으면서 지적놀음 가능함
윤석열 제3갤 보우갤 모두 마찬가지
이러면 책임지고 총쏴서 서사 완결지은 김재규가 있는 경상도만 수권능력이 있다 봐야지
충청이 막판에 책임을 회피하니까 그리하여 경상도 이재명이 수권한 거임)
여하간 다시 전라로 돌아와서
김대중이 전라도 based한 사회문화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 글로벌리즘 정책 마구해도 전라는 묵묵히 따라감
이것이 무속의 힘인가
그렇다면 윤석열도 충청 군인으로 계엄할게 아니라 전라 군인으로 했어야지
무대뽀로 충성스런 전라 군인이면 이미 국회 벌집횟자 됐다 이미
충청 군인처럼 재고 따지고 그런 거 없다
전두환도 선대가 전라 고부 사람인가 그럴 걸
다만 전두환에겐 전라가 내집단이란 인식이 없었나보다
충청이 남부지방 좆도 모르는 두번째 케이스
한동훈을 자꾸 경상도에 먹이려 드는데
경상도가 무속 문화권이면 전라도에 이재명 먹인 것처럼 경상도에 한동훈 먹여서 원하는대로 조종하기 쌉가능이지
근데 경상도가 전라도처럼 무속 문화냐고
충청처럼 이건 좀 아닌데 반기드는 놈, 비대위갤이 절반인데
그러니 경상도를 조종해서 뭘 하겠다 이거는 안되는 거임
그래서 이재명은 이긴 거고 한동훈은 진 것임
장세동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