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쇼는 방법론적으론 공유하는게 있어도 어쨌든 사다리 걷어차면 일원론자들이라
파시즘의 유일한 성과는 반자유주의와 대안적 근대성이라고 생각함. 파쇼들은 그거 말고는 비판적인 문제의식도 없던데
제3위치 파시즘에게 다극화는 몰래 쓰는 사다리같은거라... 암튼 우익 포스트모던은 차라리 오스트리아학파나 야빈 류의 신반동주의가 더 얘기가 잘통할겁니다
@ㅇㅇ(118.235) 오스트리아학파는 솔직히 잘 모르겠긴 한데 포스트-리버테리언 같은 쪽은 재밌어보이긴 하더라고요
어차피 반기술주의는 힘들기 때문에 포모파쇼가 맞음ㄹㅇ
파시즘으로 흘렀던 경향들 소화시키기 위해서 포섭용으로 내세운게 포모라 유사성이 있는 것인데 문제는 포모를 먹으면 결국 자유주의에 끌려다님
어느쪽이 진정한 반자유주의인지는 지난 10여년 세계 정치판이 개판나면서 증명해줬고
파쇼는 방법론적으론 공유하는게 있어도 어쨌든 사다리 걷어차면 일원론자들이라
파시즘의 유일한 성과는 반자유주의와 대안적 근대성이라고 생각함. 파쇼들은 그거 말고는 비판적인 문제의식도 없던데
제3위치 파시즘에게 다극화는 몰래 쓰는 사다리같은거라... 암튼 우익 포스트모던은 차라리 오스트리아학파나 야빈 류의 신반동주의가 더 얘기가 잘통할겁니다
@ㅇㅇ(118.235) 오스트리아학파는 솔직히 잘 모르겠긴 한데 포스트-리버테리언 같은 쪽은 재밌어보이긴 하더라고요
어차피 반기술주의는 힘들기 때문에 포모파쇼가 맞음ㄹㅇ
파시즘으로 흘렀던 경향들 소화시키기 위해서 포섭용으로 내세운게 포모라 유사성이 있는 것인데 문제는 포모를 먹으면 결국 자유주의에 끌려다님
어느쪽이 진정한 반자유주의인지는 지난 10여년 세계 정치판이 개판나면서 증명해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