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민주주의 국가라 마냥 좋게 보진 않긴 했는데 그래도 그 시대 경제정책은 괜찮게 봤음. 또 레벤스라움 드립 칠 때 서부개척 언급하는 경우도 있었고, 일부 학자의 경우 나치의 인종법이 기존 미국의 주별 인종법의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도 할 정도임.거기에 일부 나치당원은 루스벨트가 히틀러처럼 전권을 장악하는 것을 기대하기도 했다고 함.
팩트는 나치는 뭘 추종해도 어색하지 않다는 거임.... - dc App
휴이 롱이 대통령 됐어야 했다
Every man a king.
나치 폭력성과 야만성도 미제 따라한거군
fdr의 배후세력을 생각하면 나찌도 상당이 나이브했다는 생각이...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음. 그냥 같은 유럽인으로서 좋게본거지 미국 체제자체는 누구보다 증오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