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 사회에서 튀기는 한발씩 걸쳤다고 보기도 하는대단일민족, 특히 순혈주의 사회에서 튀기는 인격이 깃든 존재가 아니다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사람은 일단 아니고 짐승은 아닌듯 하나 짐승일수도 있는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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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우파 나누기도 뭐한게 근대 이전부터 쭉 이어져온 건데 일단 이미 말했듯 튀기가 민족주의 언급하는거 자체가 아니라고 본다
예아 튀기 반갑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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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새끼야
제3의 위치는 낭만을 배격한다
@Großkorea 정치적 낭만주의의 배격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