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갤러가 남긴 시를 인용한다
슬프구나
제3갤러
이런 것이 용케 나서 지표면 어딘가에 발붙이고 살아간다는 것
말붙일 곳 찾아 헤맨다는 것
자기 존재에 대한 부끄러움 외면하고 낑낑대는 것 참 불쌍타.
내 할수만 있다면 증오가 아닌 측은지심과 자비로 끝내주고 싶구나.
우리 민족의 순혈성과 우월성을 재확인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누차 말하지만 애미가 양공주인 앰백 혼혈은 더더욱 열등하고 혐오스럽다. 애미년이 노린내 양키에게 가랭이와 보지를 활짝 벌렸기 때문이다.
이곳이 와서 자신이 서유럽 북유럽 혼혈이니 튀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황당한 생각을 한순간이라도 했다는 사실로 우리는 튀기의 영혼 없음, 또 튀기의 유전적 열등함과 내재된 정신병을 확인하고, 모든 튀기는 추방과 학살의 대상이라는 따뜻한 교훈을 재확인했다.
고소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열한 애비와 천박한 애미의 영혼 없는 성욕부산물에게 그런걸 할 담력은 없다. 자신이 쓴 글을 한국 변호사에게 읽어줄 담력. 그런 것이 있었다면 이렇게 자신의 존재에 대한 부끄러움을 외면하고, 낑낑대며 말붙일 곳 찾아 해매지 않았을관데
애플을 subpoena하든 뭘하든 해서 꼭 고소해라. 네 존재의 부끄러움을 직면해보아라.
I d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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