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는 정신이 전부인데
그들에게 정신을 버리는 건 죽음을 의미한다
장동혁 스스로도 잘 안다
신채호도 그의 연구가 현시점에 백프로 정확하다거나 그런 거 보다는
(당대 제반여건 하에 성과가 큰 것도 사실)
민족을 사랑하고 연구를 거듭한 정신이 높이 평가되는 것
마찬가지로 윤석열도 방법론적으로 실패한 부분이 있지만
윤석열의 의지 정신은 높게 평가한다
그것은 버릴 수 없고 버려서도 안되는 것
충청 선비 정신의 고결성은 인정해야할 것
그런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충청은 꽈서 듣겠군 아이고
아마 충청에서 영성은 당연하기 때문에 그런가봄
여담
관념론 세상에서는 관념론 베이스에서도 유물론 노력해서 성과내는게(일잘러) 대단한 거고 칭찬 대상이며
유물론(일잘러) 세상에서는 유물론 베이스에서도 관념론 노력해서 착하게 사는게 대단한 거고 칭찬 대상인가
나도 무의식 중의 유물론 베이스에서 관념론 노력 중이네 그게 경상에선 최고 칭찬이라, 그리고 이게 유교라 생각
충청 생각은 반대겠지 관념론 베이스에서 유물론 하는게 보우갤 주딱인데 이노마는 NRx로 갔음
근데 알다시피 NRx 자체가 사실상 충청 다양성 분쇄하는 거임
이 소론은 충청이 충청을 유물론으로 파악해서 스스로 충청을 회의하는 결말로 감
신채호가 주의의 조선을 비판한 것도 비슷
충청 장동혁이 충청 계엄 무능 사과한 것도 비슷
하여간 서로 베이스 사양으로 못가진 걸 탐내는 건가
경상이 충청에 끌릴 때는 충청 관념론에 빠지는거고 (그게 경상에선 칭찬이니까) 그렇다고 동시에 본인(유물론)을 잃고 싶진 않은 거고
경상도의 윤석열 사랑, 이재명의 김혜경 사랑, 박정희의 육영수 사랑 등등
충청이 경상에 끌릴 때는 경상 유물론에 빠지는 거고 (그게 충청에선 칭찬이니까) 그렇다고 동시에 본인(관념론)을 잃고 싶진 않은 거고
충청도의 박정희 사랑, 김혜경의 이재명 사랑, 육영수의 박정희 사랑
이 모든 걸 유물론으로 뽑아내서 관념화 하는 건 역시 경상임(경상에서 칭찬받는 것)
이런거 다 알면 연애도 더 수월하겠네 그간 겪은 일들도 맞아떨어지고
왜 3갤에 충청 경상이 섞여있는지도 이해가 되며
하지만 본인 특색들 잃고 싶지 않으니 충돌도 나는 거지
전라는 복잡할 거 없이 무조건 감싸기라 본인 편인지가 중요
본인 편이면 경상하고 본인 편 아니면 충청하는 듯
어챠피 충청도 정신 가진 충청민도 이제 거의 없음 지금 노년층 분들 다 돌아가시면 충청도도 끝임
MZ 전체가 충청도화 돼서 수도권은 유사 충청도화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