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황은 10년 전부터 쭉 정답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 시대에 중요한건
충청 스타일의 미꾸라지 화법이 아니라
솔직한 돌직구
그리고 돌직구 던져 욕쳐먹는걸 끝까지 견디는 맷집임
충청 스타일은 sns와 언론까지 거치다보면
아무런 대중적 신뢰도 어젠다 결집도 이루지 못하기에
포퓰리즘에 맞지 않는다는거
현재 2번 진영엔
트럼프처럼 맷집있는 경상도 정통 스타일은 없음
(간판 이미지는 그래보이지만 사실 한놈도 없다)
오죽했으면 삽질한 굥이나
젓가락 드립 질러봤던 준스톤이 그럴듯해 보이고
차라리 찢을 진심으로 인정할까 고민하겠음
차라리 찢을 진심으로 인정할까 고민하겠음
포퓰리즘 쉬운것처럼 말하곤하는데
충청 스찌들은 죽었다 깨도 그거 못함
역시 경북은 달라